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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베트남서 ESG '물류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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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2-04 16:58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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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베트남 물류 자회사 CJ제마뎁이 메콩 델타(Mekong Delta) 지역에 있는 냉동 물류센터 지붕에 4.8MWp(메가와트피크)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단일 지붕 태양광 발전 설비로는 베트남 최대 규모다. 태양광 모듈은 1만880개로 2만5000㎡ 넓이의 지붕에 설치했다. MWp는 최적의 조건에서 태양광 모듈이 최대로 낼 수 있는 발전능력을 의미한다.

CJ제마뎁은 전력 소비가 많은 냉동 물류센터에 태양광으로 생산한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연간 4840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무 한 그루당 연간 2.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고 가정하면 1936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다.

태양광 모듈이 외부 열을 차단하는 단열재 역할을 해 물류센터 내부 온도는 약 2~3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항시 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냉동 물류센터의 온도관리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RE(Renewable Energy)100’, ‘탄소 중립’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가 잇따르고 있다.

애플은 2030년까지 협력사들이 100%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제품을 자사에 공급하는 ‘청정에너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MW, 폭스바겐, 월마트 등은 공급망 관리 강화 차원에서 협력사들에 민간 주도 환경 캠페인인 ‘RE100’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베트남의 풍부한 일조량과 초대형 태양광 설비를 기반으로 CJ제마뎁의 에너지 사용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으로 매년 7066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물류센터 운영 전력으로 공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약 25%의 전기료를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냉동 물류센터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운영 효율과 친환경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모두 달성할 수 있었다”며 “글로벌 리딩 물류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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